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서천군, 군민 참여로 부서장 중점과제 선정 투표 실시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
고양시 등 경기와 서울 15개 자치단체장이 벌이고 있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료인하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이 200만 명을 넘었다.
경기, 서울시내 1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서울외곽공동대책협의회(공동대표 최성 고양시장)는 지난 8월 19일 대책협의회 출범식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15개 자치단체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일산~의정부~퇴계원 36.3km) 통행료인하 서명운동에 10월 23일 현재 2,028,935명이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지자체는 고양, 의정부, 포천, 동두천, 김포, 남양주, 파주, 양주, 구리, 연천의 경기 10곳과 노원, 강북, 도봉, 은평, 중랑의 서울 5곳으로 이곳의 전체인구는 570만 명이며 이중 35%가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지자체별로는 100만 도시 고양시가 전체 인구의 60%인 608,410명이 참여했고, 노원(46.7만명), 의정부(23만명), 강북(19.7만명), 도봉(19.3만명) 등이 당초 협의한 서명목표를 달성했으며 다른 지자체들도 서명운동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