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광주경찰서(경찰서장 강도희) 타격대에서는, 지난 8월 29일부터 광주시 탄벌동 소재 “하비아동센터”에 방문하여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불우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의경대원들의 뛰어난 학업실력을 바탕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 소외된 계층의 학생들을 상대로 재능기부를 통하여 학업능력향상은 물론 정신적인 맨토 역할을 하는 등 군복무 중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재능기부에 지원한 의경들은 연세대·서강대 등에 재학 중인 대원들로서 대원별 재능 과목을 선정하여 영어·수학 등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비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는 탄벌중 2학년 한 학생은 “평소 공부 방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없었으나 의경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또한 학업 성적도 오를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어공부를 담당하고 있는 상경 최하운 대원은 “학생들에게 맞는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해 대원들 간, 상의 후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 교육방식의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의경으로서의 뿌듯함을 느끼고 학생들의 학업성취 및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도희 광주경찰서장은 “의경대원으로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