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제64대 연명흠 안성경찰서장이 15일 취임식 개최 가운데 제64대 연명흠 안성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취임식에서 연명흠 서장은 “첫째 지역실정에 맞는 시책을 추진하고, 둘째 직원간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였으며 셋째 간부의 역할은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것이다”면서 “경찰공무원으로서 기본에 충실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소통하는데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연명흠 안성경찰서장은 2005년 사법고시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하고 경찰청 경무기획국 법무과, 서울양천경찰서 수사과장, 서울동작경찰서 수사과장,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충북지방청 수사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