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안성시는 지난 12월 23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청년상인 창업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과 청년실업 해소 방안으로 변화와 혁신을 가진 청년 상인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빈 점포를 활용한 기존 점포와 차별화된 업종 및 인테리어를 통하여 젊은 고객들이 찾을 수 있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의 변화를 목표로 하였다.
본 사업은 경기도에서 지원하고 경기 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 공모로 진행하였으며, 안성시 추천을 통해 카페, 농산물, 공예, 광고 등 5개의 아이템을 가진 청년 상인들이 선정되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창업을 준비하고 이날 공동 개장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을 가진 청년 상인들이 시장으로 유입되어 시장 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사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상인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유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조경제과(678-243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