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화성시는 6일 오후 사고책임자와 유가족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 자리에는 황성태 화성시 부시장과 유가족들, 매장관리업체 메이트 플러스, 시설관리업체 ㈜서브원이 참석했다.
유가족들은 장례비용 처리와 구체적인 보상계획, 대화통로 단일화 창구 마련, 업체직원 장례식장 파견 등을 요구하고 사고원인에 대한 업체의 진솔한 설명을 촉구했다.
시와 업체는 유가족들의 요구에 따라 7일 오전 중 오산장례식장 4층에 합동빈소를 설치했다. 또한 구체적인 보상계획을 위해 오산장례식장 인근 동탄 수질복원센터 내에 변호사 5명을 배치해 필요한 법률자문을 하고 있다. 합동 빈소에는 행정지원을 위한 공무원과 업체 직원을 24시간 상주토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