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충남도 내 쌀 재배면적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쌀전업농충남연합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논 타작물 재배 사업’의 참여와 성공을 결의했다.
충남도는 20일 논산에서 열린 ‘2018년 고품질 쌀 생산 전문교육’에서 ㈔한국쌀전업농충남연합회원들이 논 타작물 재배 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논 타작물재배 사업은 쌀 수급안정을 위해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것으로, 농정 최대의 현안사항이다.
올해 목표는 전국적으로 5만㏊, 충남은 8879㏊로 잡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실적은 전국적으로 21% 수준이며, 충남은 평균에도 못 미치는 18%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이날 쌀전업농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적극 협력 논 타작물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주체적 참여와 선도를 다짐했다.
또한 충남 쌀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활성화를 통한 충남쌀 제값받기 볏짚환원, 제초제 사용 최소화 등 농업환경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에 전 회원이 함께 하기로 결의했다.
김인현 충남연합회장은 “쌀값이 오르고, 타작물 재배가 소득감소와 작물전환이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라며 “쌀 생산량을 조절해 쌀 값 하락의 악순환을 막기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쌀 전업농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