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쌀 품질 관리를 위해 관내농업인이 생산한 쌀 성분을 알려주는 '쌀 품질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쌀 품질 분석 서비스는 성분 분석기로 밥맛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수분, 아밀로스 등 함량을 검사하며, 미립판별기로 정상립, 싸라기, 분상질립 등 외관을 검사하는 것으로 과학적인 쌀 품질 관리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 남원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한 ‘쌀 품질 분석 서비스’ 실시쌀 품질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벼 500g을 농업기술센터 쌀 품질 분석실에 제출하면 10일 이내 쌀 품질 분석표를 받아 볼 수 있다. 쌀 품질 분석 결과표는 쌀의 품질을 수치화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제공되며, 분석 자료는 비료 비용 절감, 벼 품질 향상, 토양 비옥도 관리 등 과학 영농 토대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주무관은 “쌀 품질 분석 서비스 운영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과학 영농기술로 남원에서 생산된 쌀이 최고의 명품 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