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뉴스21/정진환 기자) 장수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상저온으로 농작물 냉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냉해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적절한 지원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이 기간 지역 최저기온이 -5~-1℃로 내려가 개화 또는 발아 중인 농작물에 냉해 피해가 발생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인삼, 사과, 더덕, 작약, 블루베리 등 이상저온 관련 총 486건·363ha의 재해피해가 신고 됐다.
▲ 농작물 냉해피해 점검 본격 실시
이로 인한 피해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신고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이상저온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에 냉해에 대비해 부직포를 덮어두는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자연재해를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20일까지 재해신고 접수를 받고 사실조사, 표본조사, 정밀조사를 실시하는 등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정도와 피해율을 파악,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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