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뉴스21/정진환 기자) 부안군과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가 함께 상호협력 및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에 나선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줄포면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뿐만 아니라 부안읍 중점관리지역, 부안 제3농공단지 폐수처리시설, 부안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3개 사업을 하수도 분야 전문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환경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 위탁시행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그동안의 환경 보전 및 관리, 하수도분야 전문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사업의 완벽한 시공은 물론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국비지원사업 발굴 및 업무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안군은 환경공단으로부터 환경기초시설의 기술 기원과 지역특산물 홍보 및 판매 촉진,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재능기부 봉사활동,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후원 등 업무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환경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환경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의 기술력으로 부실시공 예방 및 시설 완공 후에도 전문 인력에 의한 기술지원과 하자검사 등 사후관리도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되며 부안군민의 복지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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