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는 자전거의 날(4.22.)을 맞이하여 안전한 자전거도로 이용방법 안내와 자전거 음주운전자 처벌 및 안전모 착용의무 안내, 전기자전거제도 개선사항 홍보 및 안전수칙 전파 등 자전거관련 법 개정사항을 홍보하고 있다. 시와 남원 경찰서는 함께 4월 30일까지 안전한 자전거도로 이용을 위한 집중 홍보·계도 기간을 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함께 만들어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페달보조방식 전기자전거, 시속 25km/h 미만, 배터리 포함한 최대 무게 30kg 미만, 안전확인신고가 된 전기자전거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전기자전거는 자전거도로의 통행이 허용되었다. 또한,「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오는 9월부터 자전거 음주운전자에 대한 단속·처벌과 자전거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모착용의무, 전기자전거의 보도통행 금지가 시행 될 예정이다.
자전거 음주운전을 단속, 처벌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마련되어 자전거 음주운전 시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전거를 운전하는 사람에 대하여 운전금지를 명하고 이동시키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남원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시민 편의를 위해 자전거와 대중교통수단 연계시설을 확충하고 공기 주입기를 시가지 동사무소 등 11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과 자전거동호회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6월까지 자전거도로 정비 사업 추진하는 등 시민들에게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여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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