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뉴스21/정진환 기자) 진안군이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진안군, 관내 소상공인 지원
군은 지난해 소상공인육성자금, 환경개선사업 명목으로 30개 업체에 21억 원을 융자 및 보조 했으며 올해에는 새롭게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를 추가 운영하여 무담보 대출을 지원하는 등 영세 소상공인의 이용 문턱을 낮췄다.
소상공인육성자금은 관내 사업체에 대한 자금지원 정책으로 사업주 본인의 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상환 시까지 사업주가 납부해야 할 이자의 3%를 군에서 보전해 주는 제도로 군은 지난해 총 68개 업체, 20억 융자에 대해 2억 6400만 원을 이차보전금으로 지원했다.
식당, 미용실 등 노후 영업시설의 개․보수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군은 지난해 12개 업체 900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9개 업체에 대해 8000만 원 지원을 확정하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추가 수요가 있는 만큼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는 지난해 11월 진안군-전북신용보증재단-관내 금융권과 협약 후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제도로 담보능력이 없는 영세 소상공인이 전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1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상환기간은 최대 5년(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으로 융자금 전액 상환 시까지 진안군에서 대출금 이자의 3%를 지원한다. 특례보증제 시행 이후, 현재 16개 업체에 3억 2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특례보증제 신청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 지원 목표액인 12억 원 외에 전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추가 출연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원 절차도 간소화하기 위해 조례 개정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 발굴과 시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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