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전북/정진환 기자) 임실군은 여름철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등에 대비, 오는 9월까지 비상방역 근무를 실시한다.
비상방역 근무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추석연휴 포함)까지 5개월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관내 의료기관 의사, 보건교사 등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50명을 적극 활용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속한 원인규명과 확산방지 조치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비상근무는 평일에는 2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9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며,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시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 및 대응을 할 수 있는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집단설사 환자 등 (2인 이상) 발생 시 보건의료원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물 끓여먹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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