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상교동주민센터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90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을 초청해 생일파티를 가졌다.

마을 주민과 주민센터 직원 들은 이날 칠정마을 경로당과 조월경로당에서 임옥순(96세)씨와 김귀례(92)씨의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생일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상교동 주민센터가 지난 2014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따뜻한 온정, 사랑나누리’ 일환으로 마련됐다.
90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생일 챙겨주는 사업으로, 주민센터 직원들은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행사를 가져오고 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매월 생일을 맞은 어르신이 거주하는 마을회관이나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음료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어드리고 이웃의 따뜻한 정도 전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대상자는 모두 9명으로, 현재까지 모두 4명의 어르신들께 기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