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10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 및 포럼은 수소와 연료전지 분야를 특화한 국제 규모 행사다. 행사에는 수소연료전지 분야 기업 등이 참가,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수소 에너지의 가능성과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도는 ‘수소경제 중심, 더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한 전시관을 통해 충남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소개했다. 또 수소경제사회 구현과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 내포신도시 중심의 국가혁신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한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는 충남 등도 표현했다. 오범균 도 신성장동력과장은 “이번 전시관을 통해 충남이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안팎에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창원컨벤션센터 안팎에는 수소전기차 넥쏘 퍼레이드와 수소연료전지 드론 시연, 수소전기하우스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