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시는 대천1・2동 원도심에 Viva 도시활력센터 및 원도심 도시숲 공원 조성 스마트 안심가로 근대 역사문화 박물관 및 역사문화공원 역사문화 테마가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산업 거점 주민역량강화 지원사업 등 모두 21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공청회는 관심 있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위촉한 도시재생 시민자문단도 참여하여 다양한 양질의 의견을 수렴하여 면밀히 검토,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윤 도시과장은 “대천1, 2동의 원도심을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충남 서남부 지역의 거점도시로써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 시민들이 절실하게 느껴왔던 사업의 의견을 받는 자리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