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서산시는 경로당 등 노인이용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노인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종합보험에 일괄 가입돼 있다고 밝혔다.
종합보험이 가입된 곳은 경로당, 분회사무실, 독거노인공동생활제 등 총 410개소이다.
보험에 가입된 노인이용시설에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 발생 시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장금액은 사고 시 대인은 1인당 최대 3천만 원, 사고당 5천만 원까지, 대물은 사고당 5천만 원까지이며, 사고 발생 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서산시는 2015년 충남에서는 최초로 종합보험에 가입하였으며, 4년 연속 보험가입으로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함으로써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