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 장면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 인식 확대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일 보령 문화의 전당에서 보조사업자 및 일반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그동안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 참여자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을 시행해왔고,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를 활용한 우드버닝 작품 만들기, 전래놀이 탐구 및 어르신 자서전 쓰기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의 성과물을 공유했다.
문홍배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라며, “이번 소규모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주체로서의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