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규모의 전시회 참가 왕복 항공요금 실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수출중소기업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규모의 전시회에 참가함으로써 수출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해외바이어와의 상담·계약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및 판로를 조성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제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제조업)을 소재한 수출(희망)업체로, 1사 2인까지 국내 왕복 항공요금의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전시회 참가 일주일 전에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업자등록증, 참가 증빙자료 등을 제주시(경제일자리과)에 제출하고, 전시회 참가 후 10일 이내 전시회 참가 결과보고서, 참가확인서 및 왕복 항공료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으로 10개사에 1백 5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