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서천군, 군민 참여로 부서장 중점과제 선정 투표 실시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
▲ 사진=화순군 / 국가대표 임애지 선수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화순군청 소속 임애지(23) 선수가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대한복싱협회 주최로 지난 27일까지 열린 ‘2022 복싱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남자 8명, 여자 5명 총 13명이 확정됐다.
화순군에서는 임애지(화순군청 소속, 여자 –57kg) 선수와 김종진(화순군체육회 소속, 남자 –81kg) 선수가 출전했다.
임애지 선수는 여자 –57kg 결승에서 진혜정(충주시청)선수를 5-0으로 꺾고 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김종진 선수는 최종 3위로,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운동에 집중하기 힘들었던 선수가 큰 성과를 내줘서 너무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싱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