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의 일환으로 집중 점검을 통해 재난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예방활동이다.
시는 점검 대상으로 최근 사고발생 시설과 시민 관심분야, 건설현장, 다중이용시설 등 109개소를 선정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주민신청제를 도입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점검도 확대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점검 실명제로 점검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대진단시스템을 이용해 안전정보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