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외교부가 내부적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을 위한 소규모 팀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관련해 부서 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관련 부서원이 참여하는 팀을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수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이 팀장을 맡고 아시아태평양국과 국제법률국 등 실무급 직원이 참여한 소규모 팀으로, 기존의 범정부 차원의 특별팀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외교부 안의 임시 조직이다.
정부는 2018년 10월 국무조정실,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수부 등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특별팀을 구성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국조실이 범정부 특별팀를 총괄하고 외교부, 과기부, 해수부 등이 참여하여 대응하고 있다면서 외교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총괄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