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르면 20일부터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다.
정부가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할지 논의한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최근 정부 요청에 따라 남아 있는 마스크 착용 의무 가운데 대중교통에서의 의무를 권고로 바꾸는 방안을 자문했고, 대부분 위원이 찬성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일부터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가 사라질 전망이다.
정 위원장은 마스크 의무를 권고로 조정하는 데 큰 어려움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되면, 마스크 착용 의무가 남는 곳은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 등이다.
정 위원장은 고위험군이나 감염 취약시설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날 때까지 적극적인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98명이다.
월요일 기준 확진자는 3주 연속 4천 명대를 유지하며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등락과 정체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