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봄을 맞는 김포국제공항이 20일, ‘여행의 설렘’을 더하는 향기 서비스로 공간을 스타일링한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맞춰 여행에 대한 좋은 기억과 긍정적 감정을 유발할 수 있는 시그니처 향을 개발해 공항 이용객들이 후각을 통해 부드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여객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싱그럽고 깨끗한 라임·민트·애플·로즈·시더우드·머스크를 조합했으며, 온화한 햇살과 상냥한 바람이 부는 봄 이미지를 연상하는 ‘여행의 설렘’시그니처 향을 구현했다.
공사는 김포공항 보안검색장에 은은하고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향기를 선보여 여행을 기다리는 고객에게 행복하고 편안한 기분을 유도할 계획으로 향후 전국공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여객들이 향기를 통해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란다.”며 “새로운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공항이 고객이 만족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