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부산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0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의 도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운전중인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부산역에서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초량역으로 이동하는 동안 욕설과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택시기사가 하차를 요구하자 택시기사를 폭행한것으로 알려졌다.
택시기사의 신고로 현정에서 체포된 A씨는 뚜렷한 직없이 없는것으로 밝혀졌고 경찰조사에서
A씨는 "하차를 요구하는 택시기사에게 화나가 범행을 저질렀다고"고 진술한것으로 알져졌다.
경찰은 좀더 구체적인 조사를 마친뒤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