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 NEWS국방부 과장급 여성 간부가 부하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방부 과장급 여성 간부 A 씨를 성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월 회식 자리에서 부하직원 B 씨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 국방부로부터 해당 사건을 넘겨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시행된 군사법원법 개정안에 따라 성범죄를 포함한 특정 사건은 민간법원에서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