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최근 한 대기업의 물류 공장에서 일하던 30대직원이 사고로 숨졌습니다.
6개월전 '사무직'으로 입사한 사원이었는데 무슨이유에서인지 당시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경기 이천시의 한 물류창고에서 지난 3월 이곳에서 30대 A씨가 숨졌습니다.
지게차를 운전하던 A씨는 도로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지면서 그 지게차 밑에 깔리면서 사고를 당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년간 대기업 입사를 준비해 6개월전. 물류 담당 사무직으로 입사한 A씨.
아버지는 한 달 넘게 회사에 묻고 , 또 물었지만 왜 당시 지게차를 운전했는지...
답을 들을수는 없었다.
A씨는 대기업 입사전 하청 업체에서 1년 간 일 했고 당시 지게차 면허도 취득한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젠 사무직이고 회사에서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회사 측의 지시나 방조 가능성을 조사를 시작한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