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시가 올 하반기 지하철 기본요금 인상 폭을 당초 300원에서 150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당초 서울시는 하반기에 300원을 한 번에 올리겠다는 계획이었는데 코레일이 물가 상승에 따른 서민 부담을 고려해 요금 인상을 순차적으로 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150원을 먼저 올리고 나머지 150원은 나중에 인상 시점을 다시 조율하자는 것이다.
최근 전기요금이 인상된 가운데 지하철 요금까지 큰 폭으로 올릴 경우 서민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된다.
하반기 버스 기본요금 인상은 당초 계획대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인상 폭은 간·지선버스 300원, 광역버스 요금은 700원, 마을버스는 300원, 심야버스는 350원이다.
시는 조만간 최종 요금 인상안을 확정해 6월 물가대책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