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서천군, 군민 참여로 부서장 중점과제 선정 투표 실시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폭우로 실종된 60대 여성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대구 경북 지역 호우에 따른 사망자가 22명으로 늘었다.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8일)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3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돼 사망 22명·실종 5명·부상 17명으로 집계됐다.
소방본부는 오늘(18일) 오후 3시 35분쯤 예천군 백석리 산사태 인근 지점에서 60대 남성 실종자 1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선 낮 12시 3분쯤 예천군 진평리 마을회관에서 50m 떨어진 지점에서 경찰 구조견이 나무 무더기에서 70대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고, 오전 10시 30분쯤에는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에서 해병 대원이 하천 일대를 수색하던 중 실종자 8명 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60대 사망자 1명을 발견했다.
이로써 지역별 사망자는 예천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영주 4명·봉화 4명·문경 2명이다.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5명은 모두 예천 주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