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웹사이트: http://www.koreha.or.kr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보호공단)과 한동대학교가 10월 31일(화)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관·학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법무보호 발전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확대 △공동연구, 상호 정책 자문 등 학술교류 강화 △한동대학생 보호위원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기타 양 기관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 있다.
보호공단은 정직과 성실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한동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보호사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진정한 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보호대상자 재범방지를 위한 실질적 교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동대학교는 보호사업이 포용사회와 안전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중요한 국가의 책무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협약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앞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한동대학교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들을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호공단은 최근 미래전략부를 신설하는 등 보호사업의 발전과 대국민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대외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