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능 시험을 마치고 나오는 수험생들.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공교육 내에서 변별력을 확보하고 킬러문항을 배제했다고 밝혔다.
킬러문항 없이도 단답형 문제 등을 통해 국영수 모두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이다.
까다로워진 시험 문제에 수능에 강한 이른바 'N수생'이 유리할 거란 분석이 힘을 얻는 상황.
전체 응시생의 35.3%를 차지하며 2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졸업생 등이 입시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국어가 어려워지며 국어와 수학간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선택과목별 유불리는 여전할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교육과정평가원은 이의 신청을 받은 뒤 28일 정답을 발표하고 다음 달 8일 성적표를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