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용인특례시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지난 2일 미가 훠궈 양고기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가 훠궈 양고기는 ‘맛과 가성비가 보장되는 식당’이라는 영업 마인드로 손님들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식당으로 자리매김한 맛집이다.
후원금 전달식은 미가 훠궈 양고기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300만원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당 후원금은 4월 20일에 진행될 제12회 수지나눔문화축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미가 훠궈 양고기 장해성 대표는 “장애인 이웃들과 지역을 위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며 후원취지를 전했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한근식 관장은 “지역행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늘 든든한 후원자로서 우리 수지구가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어가지는 것에 동참해주신 마음이 정말 감사하고 귀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가 훠궈 양고기는 2015년부터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이 되어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