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지난달 사과와 배 가격은 1년 전보다 90% 가까이 올라 역대 최대 상승폭을 보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2월 우리나라의 물가 상승률을 6.95%로 집계했다.
OECD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35개 회원국 가운데 세 번째로 높았다.
반면 한국의 인플레이션 고착화 정도는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인플레이션이 오래 가지 않을 거라는 뜻이다.
정부도 하반기에 물가가 2%대로 안정화될 거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과일 등 농산물 납품단가 지원을 확대하는 가운데, 17일 기준 사과와 토마토 가격은 한 달 전에 비해 10% 넘게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