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가 발간한 수산관측 자료에 따르면 김밥용 김의 월평균 도매가격이 한 속당 처음으로 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동향을 보면 지난달 김밥용 김의 전국 평균 도매가는 100장인 한 속당 만 89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3월의 9,893원보다 2% 상승한 가격이고,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03원보다는 약 80% 오른 가격이다.
주로 구워서 먹는 돌김의 경우도 지난달 평균 도매가격이 한 속당 만 1,524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김 가격이 크게 오른 데는 김 수출 수요가 늘면서, 재고가 평년의 3분의 2 수준으로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김밥 가격은 계속 상승중이며, 프랜차이즈 김밥은 기본 4000원대로 책정되어있다.
김밥 프랜차이즈인 바르다김선생은 지난달 대표 메뉴인 ‘바른 김밥’ 가격을 43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