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재단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과 지속 가능한 식생활의 이해를 높이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오늘은 내가 요리사 식도락' 2회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건강, 사회,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으로 제철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채소부케와 유브롤 만들기 활동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평소에 야채와 채소를 거의 먹지 않은데 요번 프로그램 참여 후 가공식품보다는 신선한 야채와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환경을 배려한 지속가능한 식단에 대한 교육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신갈‧유림‧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의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