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무대에 올린 연극 '타인의 삶'.
이번 주 공연 종료를 앞두고 유료 객석 점유율 93%를 기록했다.연극 작품으로는 드물게 손익분기점도 넘겼다.
'응답하라 1988'의 배우 이동휘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김준한, 영화 '박열'의 최희서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스타 캐스팅이 흥행 성공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김만석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