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서천군, 군민 참여로 부서장 중점과제 선정 투표 실시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
▲ 사진=담양군청담양군 금성면은 ‘베사모(베푸는 사람들의 모임)’ 이용찬 회장과 회원들이 지난 5월 31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15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베사모’는 지난해 11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결성된 모임으로, 회원들이 모은 회비와 후원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왔다.
이용찬 회장은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고자 베사모를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12개 읍면을 돌며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기 금성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베사모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금성면 유미라 ☎061-380-3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