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신이 내린 목소리'로 불리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소프라노 조수미.
이런 점을 인정한 프랑스 정부도 문화 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했다.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다.
훈장을 목에 건 조수미가 무대에 오른다.
데뷔 40주년을 앞둔 그의 음악 여정 속 이정표도 공개했다.
조수미는 먼저, 클래식부터 K-팝, 뮤지컬, 국악에 이르기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문 축제를 예고했다.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준비한 국제콩쿠르 입상 후배들을 돕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내년이면 무대에 선지도 어느덧 40년, 신의 목소리로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한 조수미, 오는 22일 콩쿠르 수상자들과 함께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