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인천시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 이현순)는 동 협의체 연간사업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4종류의 밑반찬과 관내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달하는 사업이다.
동 협의체 위원들과 LH검단사업본부 자원봉사자들이 매월 2회에 걸쳐 밑반찬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취약계층의 안부 및 건강을 확인하고 있다.
이현순 민간위원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밑반찬을 지원받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관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순애 원당동장은 “올해도 밑반찬 지원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 및 LH검단사업본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계절김치 지원사업’, ‘냉난방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제공하며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