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주역 배우 차주영과 정지소가 이번에는 스크린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스터'가 오는 28일 개봉한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이다.
배우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으로 변신했고, 소진을 납치한 이복동생 해란 역은 정지소가, 사건을 설계한 태수 역은 이수혁이 맡았다.
세 배우의 열연과 폐쇄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밀도 높은 긴장감, 팽팽한 심리 대결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