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박효신이 올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박효신이 다음 달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앨범의 구체적인 형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박효신은 데뷔 이후 미니 앨범 없이 정규 앨범과 싱글 앨범만 발표해 온 가수로 알려졌다.
박효신은 신보 발매 직후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4월 4일과 5일, 11일 총 3회에 걸쳐 인천문학경기장 주 경기장에서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내 단독 콘서트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음 달 발표될 새 앨범 수록곡을 포함해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