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빌보드 200 8위 데뷔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완전체로 돌아왔다.
그들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미니 1집 ‘스퀘어 업’ 이후 통산 다섯 번째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규 2집 ‘본 핑크’는 1위, 정규 1집 ‘디 앨범’은 2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
▲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민순희)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기금 정기 후원을 신청한 가게를 방문하여 『대흥착한곳간』액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흥착한곳간』은 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포함한 자생단체협의회(위원장 진영한)에서 주관하는 주민 주도의 지정기탁사업이다. ‘대흥곳간’에 매월 3천 원 이상의 성금이나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인증 액자를 증정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대흥곳간』복지기금으로 명절위문품, 운동화 지원 사업을 펼친 데 이어, 향후 돌봄대상 어르신 가구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하여 영양음료세트(두유, 라면)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진영한 위원장은 “대흥곳간 채우기에 흔쾌히 후원해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대표님들의 『대흥착한곳간』 동참은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민순희 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대흥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대흥착한곳간’ 발굴을 지속하여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