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짬내어 걷기장면
이춘복 건강증진팀장은 “질병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할 때 미리 건강을 지켜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중장년층 특히, 직장인을 대상으로 가장 무리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짬내어 걷기‘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 주민의
건강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