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풍령면과 ‘도농 상생’ 영동곶감축제 교류 방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김상균)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에서 충북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를 방문해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태평2동–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 행사로, 양 지역 주...
충남도는 봄철 산란기 어·패류 보호를 위해 ‘불법 어업 전국 합동 지도·단속’을 중점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도·단속은 도와 서해어업관리단, 해양경비안전서, 시·군, 수협 등이 협업해 불법 어업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과 해상을 연계해 입체적으로
실시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업 포획 금지 체장·기간·구역 위반 어구 규격 위반 어구 사용량 초과 △불법 어획물
운반·소지·판매 등 어업 질서 및 수산자원 보호를 저해하는 어업 행위 등이다.
도는 이번 단속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 6척이 교차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또 도와 시·군 수산 관련 부서장이 어업지도선에 승선해 단속 활동을 독려한다.
임민호 도 수산자원과장은 “본격적인 봄철 성어기를 맞아 불법 어업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불법 어업 근절을 통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전국 합동 지도·단속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