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목표로 잠복결핵감염 검사에 나선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이 잠복하고 있어 결핵의 증상이 없는 상태로 검사를 통해 발견 후 치료하게 되면 95%까지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지역 10개 병원에서 종사하는 582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이어 6~7월 중에는 고등학생 2473명, 8월에는 34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44명, 11월에는 105개 어린이집 종사자 667명을 검사한다.
시는 검사결과 결핵 양성 반응이 나타날 경우 지정병원과 보건소를 통해 치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가장 높다”며 “잠복결핵치료 등 선제적 관리로 결핵 없는 여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