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여수시(시장 주철현)의 ‘찾아가는 위생업소 현장추진단’이 음식․숙박업소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시 공무원과 민간 위생단체 등 10명으로 구성된 현장추진단은 지난 2월부터 매주 1회 오동도, 이순신광장, 봉산동 게장거리, 향일암 등 주요 관광지 주변 위생업소를 돌며 서비스 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재방문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850곳의 업소를 방문하며 음식문화개선실천 홍보문을 1200매 이상 배부했다.
캠페인 내용은 △손님 친절맞이 △음식 재사용 안하기 △바가지요금 안 받기 △반찬가짓수 줄이기 △숙박요금표 게시 등이다.
특히, 지난 4월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와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앞두고는 식중독 사고와 위생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현장추진단은 앞으로는 여름휴가철에 대비해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추진단 활동으로 음식․숙박업소의 서비스 개선을 유도해 관광객들이 드시고 주무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