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학력인정 성인문해 중학과정 학교명(기존 대전평생교육대학)을 ‘대전늘푸른학교’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지난 9월부터 학교명칭을 공모한 결과,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144편이 접수되어 전문심사위원들의 1차 심사를 통해 6편의 학교명이 선정되었고, 전체 학습자를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실시해 ‘대전늘푸른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또한, 이번 명칭 변경은 학습자 및 졸업생들의 명칭 변경 요구와 학력인정기관으로서 타 평생교육기관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한 것으로 ‘대전평생교육대학’에서 ‘대전늘푸른학교’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한편, ‘대전늘푸른학교’는 대전 유성구에 거주하는 임한필씨가 응모한 명칭으로 ‘만학도들이 동심의 세계를 꿈꾸는 생각과 마음이며, 상록수처럼 늘 푸르고 활기찬 삶을 전개해 나가는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장흥근 관장은 “명칭공모에 참여와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성인문해 중학과정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