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풍령면과 ‘도농 상생’ 영동곶감축제 교류 방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김상균)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에서 충북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를 방문해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태평2동–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 행사로, 양 지역 주...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벼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벼 육묘상자처리제와 먹노린재 방제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지난해 문제가 된 병해충에 대해 철저한 초기방제 및 피해발생 예방을 목적으로 총 12억7천만 원을 편성했다.
벼 육묘상자처리제와 먹노린재 방제비 지원으로 나눠 대대적인 벼 병해충 방제사업에 들어간다.
육묘상자처리제의 경우 지난해보다 5천만 원 늘어난 7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가에 약제 1봉당 5천삼백 원이 지원된다.
또한, 군은 군비 5억을 긴급 편성해 한 필지(1,200평)기준 2만 원을 먹노린재 방제비로 제공한다.
신청 서류는 육묘상자처리제와 먹노린재 방제비 각각 신청서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1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읍면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기술팀(041-950-6636~4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서천군은 올해 7월 중순 이전에 먹노린재 공동방제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