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풍령면과 ‘도농 상생’ 영동곶감축제 교류 방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김상균)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에서 충북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를 방문해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태평2동–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 행사로, 양 지역 주...
고용인원이 30명 미만인 소상공인은 올해부터 근로자 1인당 월 13만 원을 지원받는다.
여수시는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소상공과 영세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요건은 고용인원 30명 미만, 근로자 월 보수 190만 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최저임금 준수, 고용보험 가입 등이다.
대상 사업주에게는 심사를 거쳐 근로자 1인 당 월 13만 원의 일자리 안정자금이 지원된다.
공동주택 경비원과 청소원 등을 고용한 사업주는 인원 제한을 받지 않으며, 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사업주는 사회보험료도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http://jobfunds.or.kr/)나 근로복지공단,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포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는 일자리 안정자금 안내 전담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