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판교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중겸)는 지난 23일 상좌리와 판교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는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하기 위해 출산가정 빈곤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직접 찾아가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판교면은 이날 마을회관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 안내문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오는 3월 2일까지 22개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복지관련 민관협력 등 다양한 업무를 통해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중겸 판교면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실시해서 주위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는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고 발굴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