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에서 통로 유리천정이 깨져 직원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청사 건물 입구 통로에 설치된 유리천정 일부가 깨지면서 지나가던 여직원 A씨가 팔과 손 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곧바로 퇴원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 충격으로 발생한 사고는 아니다”며 “흔하지는 않지만 폭염 등 기온이 높아지면서 유리가 과열돼 깨지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